🎨 컬러 블록 듀얼

두 플레이어의 블록을 보면서 겨루는 전략 퍼즐
양쪽 블록 항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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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맵 · 10×10 · 사용 칸 100개
플레이어 1
🌊루미 · 균형형 항해사시작 보너스 💣 폭탄 1개
플레이어 2
🔥토비 · 공격형 배달부시작 보너스 ✚ 십자 폭탄 1개
🌊루미💣 폭탄
🔥토비✚ 십자 폭탄
🌿모스🔄 전체 리셋
🌙노아🎲 블록 변경
픽셀🔁 블록 교환
제타🎯 상대 블록 제거
모든 캐릭터는 기본 아이템에 자신의 전용 시작 아이템 1개를 추가로 가지고 시작합니다.
BLUE01의 차례 · 목표 7줄
남은 시간 12초
BLUE01의 블록 · 왼쪽부터 순서대로
PINK02의 블록 · 왼쪽부터 순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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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임 목표

두 플레이어가 번갈아 블록을 놓습니다. 사용자 맵의 가로나 세로 한 줄을 빈칸 없이 채우면 그 줄이 사라지고 점수 1점을 얻습니다. 설정한 목표 점수에 먼저 도달하면 승리합니다.

2. 블록 놓기

블록 3개는 왼쪽부터 사용하는 순서입니다. 첫 블록을 놓으면 다음 블록들이 앞으로 이동합니다. 화살표 키로 위치를 옮기고 Enter로 놓으세요. 마우스와 터치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키보드 조작

Space: 첫 블록 회전 · Enter: 블록 놓기/아이템 사용 · 1~6: 해당 번호 아이템 선택 · 화살표: 청록색 위치 표시 이동. 둘 곳이 없으면 턴 넘기기를 사용하세요.

4. 아이템 단축키

  • 1 폭탄: 선택 지점 주변 3×3 제거
  • 2 십자 폭탄: 선택한 가로·세로 줄 제거
  • 3 전체 리셋: 게임판의 블록 모두 제거
  • 4 블록 변경: 내 블록 3개 교체
  • 5 블록 교환: 양쪽 블록 세트 교환
  • 6 상대 블록 제거: 선택한 상대 칸 제거

5. 사용자 맵

사용자 맵 탭에서 밝은 칸은 사용하고 어두운 칸은 제외합니다. 만든 맵은 JSON 파일로 내 PC에만 저장됩니다. 브라우저나 서버에는 맵을 보관하지 않습니다.

6. 로그인·PC 대전·시간

로그인이 1명뿐이고 PC 대전 설정이 켜져 있으면 빈 자리를 PC가 담당합니다. 로그인 사용자의 결과만 저장하고 PC 전적은 남기지 않습니다. 각 턴은 20초이며 시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 블록 시티 웃음 보관함

게임 한 판 사이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컬러 블록 듀얼의 오리지널 유머 이야기입니다. 여섯 캐릭터가 실수하고, 우기고, 결국 한 칸씩 양보하며 살아가는 블록 시티의 평범하고도 네모난 하루를 만나 보세요.

루미의 이야기약 3분

회의실의 마지막 빈칸

블록 시티 시청에서는 매주 월요일마다 도시를 더 반듯하게 만드는 회의가 열렸다. 회의실 바닥은 정확히 열 칸씩 열 줄이었고, 참석자는 자기 의자를 원하는 칸에 놓았다. 물결처럼 부드러운 루미는 늘 가장자리 자리를 골랐다. 가운데는 긴 블록이 지나갈 수 있도록 비워 두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철학이었다.

어느 날 토비가 회의 시작 전에 의자를 방 한가운데 놓았다. “여기가 발표 화면과 가장 가깝잖아.” 그러자 모스는 화분을 옆에 두었고, 픽셀은 충전선을 가로질러 놓았다. 제타는 늦지 않으려고 지름길로 뛰어들었다가 충전선에 발이 걸렸다. 모두가 자리를 바꾸느라 십 분을 썼고, 정작 회의 안건은 ‘복잡한 동선을 줄이는 방법’이었다.

루미가 조용히 가장자리의 빈 의자를 가운데로 밀었다. 그 순간 의자 열이 반듯하게 완성되자 직원들이 습관처럼 박수를 쳤다. 그런데 관리 로봇이 완성된 한 줄을 정리 대상으로 판단해 의자를 전부 창고로 가져가 버렸다.

그날 회의 결론은 한 줄이었다. “회의를 줄이면 동선도 줄어든다.” 실제로는 의자가 없어서 모두 바로 퇴근했다.

토비의 이야기약 3분

완벽하게 빠른 배송

불꽃처럼 성급한 토비는 ‘십 초 안에 무엇이든 배달합니다’라는 가게를 열었다. 첫 주문은 노아가 보낸 작은 상자였다. 목적지는 길 건너 연구소였지만, 토비는 평범한 횡단보도를 쓰면 자신의 명성이 빛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는 상자를 십자 폭탄 모양의 특수 수레에 싣고 네 방향으로 동시에 출발할 계획을 세웠다.

문제는 토비가 한 명뿐이라는 사실이었다. 그는 동쪽으로 한 걸음 달렸다가 서쪽 수레가 걱정되어 돌아왔고, 다시 북쪽 손잡이를 잡았다가 남쪽 바퀴를 확인했다. 열심히 움직였지만 출발점에서 한 칸도 벗어나지 못했다. 길을 지나던 픽셀이 물었다. “배송은 언제 출발해?” 토비는 땀을 닦으며 말했다. “이미 네 방향으로 아주 바쁘게 배송 중이야.”

결국 루미가 상자를 들고 횡단보도를 건넜다. 걸린 시간은 스무 초였다. 토비는 약속 시간을 넘겼다며 무료 배송 쿠폰을 주려고 했지만, 노아는 상자 안을 보여 주었다. 내용물은 ‘천천히 해도 괜찮다’라고 적힌 새 간판이었다.

토비의 가게는 다음 날 이름을 바꿨다. ‘십 초 동안 최선을 다해 고민합니다.’ 배송 시간은 길어졌지만 설명은 놀랍도록 정확해졌다.

모스의 이야기약 3분

네모로 자라는 정원

모스는 블록 시티에서 가장 다정한 정원사였다. 그는 어떤 씨앗도 훌륭하게 키웠지만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둥글게 자란 수박이 바람 부는 날마다 언덕 아래로 굴러갔던 것이다. 모스는 수박에게 매일 네모난 이야기를 읽어 주고, 네모난 음악을 들려주고, 심지어 그림자도 사각형이 되도록 울타리를 세웠다.

한 달 뒤 수박은 여전히 둥글었다. 대신 울타리가 덩굴에 휘감겨 완벽한 초록색 정육면체가 되었다. 픽셀은 그 모습을 보고 “수박을 바꾸려 했는데 집이 바뀌었네”라고 감탄했다. 모스는 실패를 인정하지 않았다. “식물이 자기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우리가 보는 방향을 바꾸면 돼.”

수확 날, 제타가 수박을 옮기다가 또 굴려 버렸다. 둥근 수박은 경사로를 따라 빠르게 내려가 빈 창고 문을 정확히 막았다. 뒤따라오던 다른 수박도 차례로 멈춰 섰다. 우연히 한 줄로 늘어선 덕분에 운반이 훨씬 쉬워졌다.

모스는 연구 노트에 적었다. “수박은 네모가 되지 않았다. 대신 계획이 둥글게 해결되었다.” 그날부터 정원의 공식 모양은 ‘대충 잘 자라는 모양’이 되었다.

노아의 이야기약 3분

한 칸씩 빗나간 예측

달빛을 좋아하는 노아는 내일 놓일 블록을 예측하는 데 자신이 있었다. 그는 광장에 나가 “정오가 되면 파란 긴 블록이 정확히 중앙에 놓일 겁니다”라고 발표했다. 시민들은 기대하며 가운데 칸을 비워 두었다. 하지만 정오에 배달된 블록은 파란색도 긴 모양도 아니었다. 분홍색 작은 블록이 중앙에서 오른쪽으로 한 칸 떨어진 곳에 놓였다.

노아는 고개를 끄덕였다. “색과 모양과 위치만 빼면 거의 맞았군요.” 다음 예측은 더 구체적이었다. 오후 세 시, 제타가 왼쪽에서 달려와 별 모양 블록을 회전시킬 것이라고 했다. 실제로 제타는 오른쪽에서 천천히 걸어왔고, 손에는 별이 아니라 간식 봉지가 있었다. 봉지를 뜯으려고 돌리기는 했으니 노아는 적중률을 절반으로 계산했다.

시민들은 마지막 기회를 주었다. 노아는 깊이 생각한 뒤 “오늘 저녁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바로 그때 토비가 빈 상자를 떨어뜨렸고, 놀란 픽셀이 자동 정리 버튼을 눌렀으며, 광장의 의자 한 줄이 또 창고로 사라졌다.

노아는 마침내 완벽한 예측을 내놓았다. “내일도 제 예측에는 설명이 필요할 겁니다.” 그 예측만큼은 누구도 반박하지 못했다.

픽셀의 이야기약 3분

너무 부지런한 자동 정리 기계

픽셀은 어질러진 것을 보면 손이 근질거리는 발명가였다. 그는 광장에 떨어진 블록을 색과 크기별로 정리하는 기계를 만들었다. 첫 시험에서 기계는 빨간 블록, 파란 블록, 작은 블록을 순식간에 상자에 담았다. 시민들이 환호하자 픽셀은 기능을 하나 더 추가했다. “이제 불필요해 보이는 물건도 스스로 판단해 정리합니다.”

기계는 먼저 빈 의자를 정리했다. 다음에는 아무도 읽지 않던 안내판을 정리했다. 여기까지는 모두 만족했다. 그러나 잠시 쉬고 있던 토비를 ‘현재 사용하지 않는 빠른 물체’로 분류해 상자 옆에 세워 놓고, 깊은 생각에 잠긴 노아를 ‘오래 움직이지 않은 장식품’ 구역으로 안내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픽셀이 급히 정지 버튼을 누르려 했지만 버튼도 튀어나와 있다는 이유로 이미 서랍 속에 정리되어 있었다. 모스가 덩굴을 뻗어 전원선을 뽑은 뒤에야 광장은 조용해졌다. 기계가 남긴 마지막 보고서에는 “정리 완료. 단, 정지 방법을 찾지 못해 작업 효율 평가 불가”라고 쓰여 있었다.

픽셀은 다음 모델에 ‘조금 어질러져도 괜찮음’ 기능을 달았다.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버튼이었지만, 시민들이 가장 자주 누르는 인기 기능이 되었다.

제타의 이야기약 3분

블록 시티에서 가장 느린 번개

제타는 번개처럼 빠른 캐릭터였지만 중요한 결정을 앞두면 갑자기 세상에서 가장 느려졌다. 카페에서 음료를 고를 때도 컵의 색, 얼음의 방향, 빨대가 놓일 칸까지 계산했다. 뒤에 선 토비가 세 번이나 주문을 바꾸고 두 번이나 간식을 먹는 동안에도 제타는 메뉴 첫 줄을 살피고 있었다.

마침내 직원이 물었다. “결정하셨나요?” 제타는 “거의요. 왼쪽에서 세 번째 음료가 좋아 보이는데, 다음 손님이 고를 음료까지 생각하면 오른쪽을 비워 둬야 해요”라고 답했다. 직원은 빈 컵에 물을 담아 건넸다. 어떤 재료도 놓이지 않았으니 가능성이 가장 많이 남은 음료라는 설명이었다. 제타는 완벽한 선택이라며 감탄했다.

그때 광장에서 블록 하나가 바람에 굴러가기 시작했다. 모두가 소리쳤고 제타는 생각할 틈도 없이 달려가 블록을 잡았다. 정말 번개처럼 빨랐다. 시민들이 비결을 묻자 그는 말했다. “선택지가 하나뿐이면 저는 빨라요.”

이후 카페는 제타가 오면 메뉴판을 뒤집어 놓았다. 제타는 매번 물을 주문했고, 카페 회전율과 그의 결정 속도는 동시에 최고 기록을 세웠다.

오늘의 짧은 블록 유머모두 오리지널

한 칸 쉬어 가는 여덟 문장

  • 긴 블록이 약속에 늦은 이유는 들어갈 자리를 찾느라 세 번이나 회전했기 때문이다.
  • 빈칸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너만 채우면 끝이야”다.
  • 폭탄이 정리 전문가인 척하는 이유는 일을 끝내면 현장도 함께 사라지기 때문이다.
  • 블록 시티의 지도는 길을 잃지 않는다. 움직이는 사람이 늘 한 칸씩 틀린다.
  • 회전한 블록이 어지럽지 않은 이유는 보는 사람이 대신 어지럽기 때문이다.
  • 모스가 화분을 게임판 옆에 둔 이유는 막히면 일단 자라는 척하기 위해서다.
  • 제타의 느린 고민은 번개가 아니다. 번개가 오기 전 가장 긴 구름이다.
  • 좋은 상대는 내 빈칸을 존중한다. 아주 좋은 상대는 거기에 자기 블록을 놓지 않는다.
NEW · 120 ORIGINAL STORIES

블록 시티 짧은 상황극 120편

캐릭터 상황극, 아이템 사고, 맵 제작 실패담, 대전 대화와 블록 말장난을 검색해서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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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편 표시 중
🌊캐릭터 상황극 · 001

블록 시청 회의실의 루미, 한 칸만 더 001

블록 시청 회의실에서 마지막 빈칸을 누가 사용할지 정해야 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회의를 열어 다수결로 정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예약 팻말이 블록 한 칸으로 계산되어 더 큰 문제가 생겼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02

온라인 대전 대기실의 토비, 회전은 했지만 002

온라인 대전 대기실에서 한 칸짜리 블록이 자신도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고 항의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폭탄 대신 지우개로 조심스럽게 해결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화분만 무럭무럭 자라 문제를 그늘로 가려 주었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03

한 칸 편의점의 모스, 이번에는 정말 자동 003

한 칸 편의점에서 모두가 상대의 다음 블록만 보느라 자기 차례를 잊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문제 주변에 화분을 놓아 풍경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상대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 줬지만 정반대 칸을 가리켰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04

폭탄 안전 교육장의 노아, 빈칸의 주인은 004

폭탄 안전 교육장에서 완성된 한 줄이 자꾸 자동으로 사라졌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설명서를 읽는 담당자를 다시 뽑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타이머는 끝났고 고민은 다음 판으로 이월되었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05

십자 광장의 픽셀, 폭탄보다 어려운 005

십자 광장에서 사용자 맵의 출구가 제작자의 장식 블록 뒤에 숨어 있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모든 블록을 한 번씩 회전시켜 공평하게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설명서를 찾았지만 첫 문장이 “먼저 설명서를 꺼내세요”였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06

네모네모 카페의 제타, 한 칸만 더 006

네모네모 카페에서 회전 표지판이 네 번 돌아 원래 방향으로 돌아왔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빈칸에 예약 팻말을 세우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네 번 회전한 결과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모두가 매우 노력한 표정을 지었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07

모서리 도서관의 루미, 회전은 했지만 007

모서리 도서관에서 긴 블록이 들어갈 자리를 작은 의자들이 차지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한 줄을 완성해 문제 자체를 정리 대상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모두가 양보하는 동안 PC가 조용히 승리 버튼을 눌렀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08

블록 시청 회의실의 토비, 이번에는 정말 자동 008

블록 시청 회의실에서 대기 시간이 0초인 방에서 모두가 서로 먼저 들어가라고 양보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가장 복잡한 자동화 기계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한 줄이 완성되자 문제와 해결책이 함께 창고로 사라졌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09

온라인 대전 대기실의 모스, 빈칸의 주인은 009

온라인 대전 대기실에서 폭탄 사용 설명서가 폭탄 상자 안에 들어 있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먼저 해법을 물어 심리전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한 줄이 완성되자 문제와 해결책이 함께 창고로 사라졌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10

한 칸 편의점의 노아, 폭탄보다 어려운 010

한 칸 편의점에서 정지 버튼이 너무 안전한 곳에 보관되어 아무도 찾지 못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고민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기계는 문제를 찾지 못하고 기계를 만든 사람부터 정리했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11

폭탄 안전 교육장의 픽셀, 한 칸만 더 011

폭탄 안전 교육장에서 완성된 한 줄이 자꾸 자동으로 사라졌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회의를 열어 다수결로 정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회의가 끝났을 때는 빈칸보다 회의용 의자가 더 많아져 있었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12

십자 광장의 제타, 회전은 했지만 012

십자 광장에서 사용자 맵의 출구가 제작자의 장식 블록 뒤에 숨어 있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폭탄 대신 지우개로 조심스럽게 해결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예약 팻말이 블록 한 칸으로 계산되어 더 큰 문제가 생겼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13

사용자 맵 공방의 루미, 이번에는 정말 자동 013

사용자 맵 공방에서 회전 표지판이 네 번 돌아 원래 방향으로 돌아왔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고민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화분만 무럭무럭 자라 문제를 그늘로 가려 주었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14

모서리 도서관의 토비, 빈칸의 주인은 014

모서리 도서관에서 긴 블록이 들어갈 자리를 작은 의자들이 차지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회의를 열어 다수결로 정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상대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 줬지만 정반대 칸을 가리켰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15

블록 시청 회의실의 모스, 폭탄보다 어려운 015

블록 시청 회의실에서 대기 시간이 0초인 방에서 모두가 서로 먼저 들어가라고 양보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폭탄 대신 지우개로 조심스럽게 해결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타이머는 끝났고 고민은 다음 판으로 이월되었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16

온라인 대전 대기실의 노아, 한 칸만 더 016

온라인 대전 대기실에서 폭탄 사용 설명서가 폭탄 상자 안에 들어 있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문제 주변에 화분을 놓아 풍경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설명서를 찾았지만 첫 문장이 “먼저 설명서를 꺼내세요”였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17

한 칸 편의점의 픽셀, 회전은 했지만 017

한 칸 편의점에서 정지 버튼이 너무 안전한 곳에 보관되어 아무도 찾지 못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설명서를 읽는 담당자를 다시 뽑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설명서를 찾았지만 첫 문장이 “먼저 설명서를 꺼내세요”였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18

폭탄 안전 교육장의 제타, 이번에는 정말 자동 018

폭탄 안전 교육장에서 마지막 빈칸을 누가 사용할지 정해야 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모든 블록을 한 번씩 회전시켜 공평하게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네 번 회전한 결과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모두가 매우 노력한 표정을 지었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19

긴 블록 주차장의 루미, 빈칸의 주인은 019

긴 블록 주차장에서 한 칸짜리 블록이 자신도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고 항의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빈칸에 예약 팻말을 세우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모두가 양보하는 동안 PC가 조용히 승리 버튼을 눌렀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20

사용자 맵 공방의 토비, 폭탄보다 어려운 020

사용자 맵 공방에서 모두가 상대의 다음 블록만 보느라 자기 차례를 잊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한 줄을 완성해 문제 자체를 정리 대상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한 줄이 완성되자 문제와 해결책이 함께 창고로 사라졌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21

모서리 도서관의 모스, 한 칸만 더 021

모서리 도서관에서 긴 블록이 들어갈 자리를 작은 의자들이 차지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가장 복잡한 자동화 기계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기계는 문제를 찾지 못하고 기계를 만든 사람부터 정리했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22

블록 시청 회의실의 노아, 회전은 했지만 022

블록 시청 회의실에서 대기 시간이 0초인 방에서 모두가 서로 먼저 들어가라고 양보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먼저 해법을 물어 심리전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회의가 끝났을 때는 빈칸보다 회의용 의자가 더 많아져 있었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23

온라인 대전 대기실의 픽셀, 이번에는 정말 자동 023

온라인 대전 대기실에서 폭탄 사용 설명서가 폭탄 상자 안에 들어 있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고민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예약 팻말이 블록 한 칸으로 계산되어 더 큰 문제가 생겼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24

한 칸 편의점의 제타, 빈칸의 주인은 024

한 칸 편의점에서 정지 버튼이 너무 안전한 곳에 보관되어 아무도 찾지 못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회의를 열어 다수결로 정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화분만 무럭무럭 자라 문제를 그늘로 가려 주었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25

회전 블록 세탁소의 루미, 폭탄보다 어려운 025

회전 블록 세탁소에서 마지막 빈칸을 누가 사용할지 정해야 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먼저 해법을 물어 심리전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화분만 무럭무럭 자라 문제를 그늘로 가려 주었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26

긴 블록 주차장의 토비, 한 칸만 더 026

긴 블록 주차장에서 한 칸짜리 블록이 자신도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고 항의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고민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상대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 줬지만 정반대 칸을 가리켰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27

사용자 맵 공방의 모스, 회전은 했지만 027

사용자 맵 공방에서 모두가 상대의 다음 블록만 보느라 자기 차례를 잊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회의를 열어 다수결로 정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타이머는 끝났고 고민은 다음 판으로 이월되었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28

모서리 도서관의 노아, 이번에는 정말 자동 028

모서리 도서관에서 완성된 한 줄이 자꾸 자동으로 사라졌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폭탄 대신 지우개로 조심스럽게 해결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설명서를 찾았지만 첫 문장이 “먼저 설명서를 꺼내세요”였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29

블록 시청 회의실의 픽셀, 빈칸의 주인은 029

블록 시청 회의실에서 사용자 맵의 출구가 제작자의 장식 블록 뒤에 숨어 있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문제 주변에 화분을 놓아 풍경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네 번 회전한 결과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모두가 매우 노력한 표정을 지었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30

온라인 대전 대기실의 제타, 폭탄보다 어려운 030

온라인 대전 대기실에서 회전 표지판이 네 번 돌아 원래 방향으로 돌아왔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설명서를 읽는 담당자를 다시 뽑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모두가 양보하는 동안 PC가 조용히 승리 버튼을 눌렀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31

자동 정리 연구소의 루미, 한 칸만 더 031

자동 정리 연구소에서 정지 버튼이 너무 안전한 곳에 보관되어 아무도 찾지 못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모든 블록을 한 번씩 회전시켜 공평하게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한 줄이 완성되자 문제와 해결책이 함께 창고로 사라졌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32

회전 블록 세탁소의 토비, 회전은 했지만 032

회전 블록 세탁소에서 마지막 빈칸을 누가 사용할지 정해야 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빈칸에 예약 팻말을 세우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기계는 문제를 찾지 못하고 기계를 만든 사람부터 정리했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33

긴 블록 주차장의 모스, 이번에는 정말 자동 033

긴 블록 주차장에서 한 칸짜리 블록이 자신도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고 항의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한 줄을 완성해 문제 자체를 정리 대상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기계는 문제를 찾지 못하고 기계를 만든 사람부터 정리했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34

사용자 맵 공방의 노아, 빈칸의 주인은 034

사용자 맵 공방에서 모두가 상대의 다음 블록만 보느라 자기 차례를 잊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가장 복잡한 자동화 기계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회의가 끝났을 때는 빈칸보다 회의용 의자가 더 많아져 있었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35

모서리 도서관의 픽셀, 폭탄보다 어려운 035

모서리 도서관에서 완성된 한 줄이 자꾸 자동으로 사라졌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먼저 해법을 물어 심리전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예약 팻말이 블록 한 칸으로 계산되어 더 큰 문제가 생겼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36

블록 시청 회의실의 제타, 한 칸만 더 036

블록 시청 회의실에서 사용자 맵의 출구가 제작자의 장식 블록 뒤에 숨어 있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고민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화분만 무럭무럭 자라 문제를 그늘로 가려 주었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37

블록 시티 지하철의 루미, 회전은 했지만 037

블록 시티 지하철에서 회전 표지판이 네 번 돌아 원래 방향으로 돌아왔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가장 복잡한 자동화 기계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상대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 줬지만 정반대 칸을 가리켰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38

자동 정리 연구소의 토비, 이번에는 정말 자동 038

자동 정리 연구소에서 긴 블록이 들어갈 자리를 작은 의자들이 차지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먼저 해법을 물어 심리전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타이머는 끝났고 고민은 다음 판으로 이월되었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39

회전 블록 세탁소의 모스, 빈칸의 주인은 039

회전 블록 세탁소에서 대기 시간이 0초인 방에서 모두가 서로 먼저 들어가라고 양보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고민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설명서를 찾았지만 첫 문장이 “먼저 설명서를 꺼내세요”였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40

긴 블록 주차장의 노아, 폭탄보다 어려운 040

긴 블록 주차장에서 폭탄 사용 설명서가 폭탄 상자 안에 들어 있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회의를 열어 다수결로 정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네 번 회전한 결과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모두가 매우 노력한 표정을 지었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41

사용자 맵 공방의 픽셀, 한 칸만 더 041

사용자 맵 공방에서 모두가 상대의 다음 블록만 보느라 자기 차례를 잊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폭탄 대신 지우개로 조심스럽게 해결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네 번 회전한 결과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모두가 매우 노력한 표정을 지었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42

모서리 도서관의 제타, 회전은 했지만 042

모서리 도서관에서 완성된 한 줄이 자꾸 자동으로 사라졌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문제 주변에 화분을 놓아 풍경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모두가 양보하는 동안 PC가 조용히 승리 버튼을 눌렀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43

네모네모 카페의 루미, 이번에는 정말 자동 043

네모네모 카페에서 사용자 맵의 출구가 제작자의 장식 블록 뒤에 숨어 있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설명서를 읽는 담당자를 다시 뽑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한 줄이 완성되자 문제와 해결책이 함께 창고로 사라졌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44

블록 시티 지하철의 토비, 빈칸의 주인은 044

블록 시티 지하철에서 회전 표지판이 네 번 돌아 원래 방향으로 돌아왔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모든 블록을 한 번씩 회전시켜 공평하게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기계는 문제를 찾지 못하고 기계를 만든 사람부터 정리했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45

자동 정리 연구소의 모스, 폭탄보다 어려운 045

자동 정리 연구소에서 긴 블록이 들어갈 자리를 작은 의자들이 차지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빈칸에 예약 팻말을 세우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회의가 끝났을 때는 빈칸보다 회의용 의자가 더 많아져 있었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46

회전 블록 세탁소의 노아, 한 칸만 더 046

회전 블록 세탁소에서 대기 시간이 0초인 방에서 모두가 서로 먼저 들어가라고 양보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한 줄을 완성해 문제 자체를 정리 대상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예약 팻말이 블록 한 칸으로 계산되어 더 큰 문제가 생겼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47

긴 블록 주차장의 픽셀, 회전은 했지만 047

긴 블록 주차장에서 폭탄 사용 설명서가 폭탄 상자 안에 들어 있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가장 복잡한 자동화 기계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화분만 무럭무럭 자라 문제를 그늘로 가려 주었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48

사용자 맵 공방의 제타, 이번에는 정말 자동 048

사용자 맵 공방에서 정지 버튼이 너무 안전한 곳에 보관되어 아무도 찾지 못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먼저 해법을 물어 심리전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상대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 줬지만 정반대 칸을 가리켰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49

십자 광장의 루미, 빈칸의 주인은 049

십자 광장에서 마지막 빈칸을 누가 사용할지 정해야 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한 줄을 완성해 문제 자체를 정리 대상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상대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 줬지만 정반대 칸을 가리켰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50

네모네모 카페의 토비, 폭탄보다 어려운 050

네모네모 카페에서 한 칸짜리 블록이 자신도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고 항의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가장 복잡한 자동화 기계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타이머는 끝났고 고민은 다음 판으로 이월되었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51

블록 시티 지하철의 모스, 한 칸만 더 051

블록 시티 지하철에서 회전 표지판이 네 번 돌아 원래 방향으로 돌아왔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먼저 해법을 물어 심리전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설명서를 찾았지만 첫 문장이 “먼저 설명서를 꺼내세요”였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52

자동 정리 연구소의 노아, 회전은 했지만 052

자동 정리 연구소에서 긴 블록이 들어갈 자리를 작은 의자들이 차지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고민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네 번 회전한 결과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모두가 매우 노력한 표정을 지었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53

회전 블록 세탁소의 픽셀, 이번에는 정말 자동 053

회전 블록 세탁소에서 대기 시간이 0초인 방에서 모두가 서로 먼저 들어가라고 양보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회의를 열어 다수결로 정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모두가 양보하는 동안 PC가 조용히 승리 버튼을 눌렀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54

긴 블록 주차장의 제타, 빈칸의 주인은 054

긴 블록 주차장에서 폭탄 사용 설명서가 폭탄 상자 안에 들어 있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폭탄 대신 지우개로 조심스럽게 해결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한 줄이 완성되자 문제와 해결책이 함께 창고로 사라졌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55

폭탄 안전 교육장의 루미, 폭탄보다 어려운 055

폭탄 안전 교육장에서 정지 버튼이 너무 안전한 곳에 보관되어 아무도 찾지 못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문제 주변에 화분을 놓아 풍경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기계는 문제를 찾지 못하고 기계를 만든 사람부터 정리했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56

십자 광장의 토비, 한 칸만 더 056

십자 광장에서 마지막 빈칸을 누가 사용할지 정해야 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설명서를 읽는 담당자를 다시 뽑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회의가 끝났을 때는 빈칸보다 회의용 의자가 더 많아져 있었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57

네모네모 카페의 모스, 회전은 했지만 057

네모네모 카페에서 한 칸짜리 블록이 자신도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고 항의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모든 블록을 한 번씩 회전시켜 공평하게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회의가 끝났을 때는 빈칸보다 회의용 의자가 더 많아져 있었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58

블록 시티 지하철의 노아, 이번에는 정말 자동 058

블록 시티 지하철에서 모두가 상대의 다음 블록만 보느라 자기 차례를 잊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빈칸에 예약 팻말을 세우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예약 팻말이 블록 한 칸으로 계산되어 더 큰 문제가 생겼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59

자동 정리 연구소의 픽셀, 빈칸의 주인은 059

자동 정리 연구소에서 완성된 한 줄이 자꾸 자동으로 사라졌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한 줄을 완성해 문제 자체를 정리 대상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화분만 무럭무럭 자라 문제를 그늘로 가려 주었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60

회전 블록 세탁소의 제타, 폭탄보다 어려운 060

회전 블록 세탁소에서 사용자 맵의 출구가 제작자의 장식 블록 뒤에 숨어 있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가장 복잡한 자동화 기계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상대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 줬지만 정반대 칸을 가리켰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61

한 칸 편의점의 루미, 한 칸만 더 061

한 칸 편의점에서 폭탄 사용 설명서가 폭탄 상자 안에 들어 있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빈칸에 예약 팻말을 세우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타이머는 끝났고 고민은 다음 판으로 이월되었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62

폭탄 안전 교육장의 토비, 회전은 했지만 062

폭탄 안전 교육장에서 정지 버튼이 너무 안전한 곳에 보관되어 아무도 찾지 못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한 줄을 완성해 문제 자체를 정리 대상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설명서를 찾았지만 첫 문장이 “먼저 설명서를 꺼내세요”였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63

십자 광장의 모스, 이번에는 정말 자동 063

십자 광장에서 마지막 빈칸을 누가 사용할지 정해야 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가장 복잡한 자동화 기계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네 번 회전한 결과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모두가 매우 노력한 표정을 지었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64

네모네모 카페의 노아, 빈칸의 주인은 064

네모네모 카페에서 한 칸짜리 블록이 자신도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고 항의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먼저 해법을 물어 심리전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모두가 양보하는 동안 PC가 조용히 승리 버튼을 눌렀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65

블록 시티 지하철의 픽셀, 폭탄보다 어려운 065

블록 시티 지하철에서 모두가 상대의 다음 블록만 보느라 자기 차례를 잊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고민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모두가 양보하는 동안 PC가 조용히 승리 버튼을 눌렀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66

자동 정리 연구소의 제타, 한 칸만 더 066

자동 정리 연구소에서 완성된 한 줄이 자꾸 자동으로 사라졌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회의를 열어 다수결로 정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한 줄이 완성되자 문제와 해결책이 함께 창고로 사라졌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67

온라인 대전 대기실의 루미, 회전은 했지만 067

온라인 대전 대기실에서 사용자 맵의 출구가 제작자의 장식 블록 뒤에 숨어 있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폭탄 대신 지우개로 조심스럽게 해결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기계는 문제를 찾지 못하고 기계를 만든 사람부터 정리했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68

한 칸 편의점의 토비, 이번에는 정말 자동 068

한 칸 편의점에서 회전 표지판이 네 번 돌아 원래 방향으로 돌아왔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문제 주변에 화분을 놓아 풍경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회의가 끝났을 때는 빈칸보다 회의용 의자가 더 많아져 있었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69

폭탄 안전 교육장의 모스, 빈칸의 주인은 069

폭탄 안전 교육장에서 긴 블록이 들어갈 자리를 작은 의자들이 차지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설명서를 읽는 담당자를 다시 뽑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예약 팻말이 블록 한 칸으로 계산되어 더 큰 문제가 생겼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70

십자 광장의 노아, 폭탄보다 어려운 070

십자 광장에서 대기 시간이 0초인 방에서 모두가 서로 먼저 들어가라고 양보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모든 블록을 한 번씩 회전시켜 공평하게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화분만 무럭무럭 자라 문제를 그늘로 가려 주었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71

네모네모 카페의 픽셀, 한 칸만 더 071

네모네모 카페에서 한 칸짜리 블록이 자신도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고 항의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빈칸에 예약 팻말을 세우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상대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 줬지만 정반대 칸을 가리켰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72

블록 시티 지하철의 제타, 회전은 했지만 072

블록 시티 지하철에서 모두가 상대의 다음 블록만 보느라 자기 차례를 잊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한 줄을 완성해 문제 자체를 정리 대상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타이머는 끝났고 고민은 다음 판으로 이월되었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73

블록 시청 회의실의 루미, 이번에는 정말 자동 073

블록 시청 회의실에서 완성된 한 줄이 자꾸 자동으로 사라졌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모든 블록을 한 번씩 회전시켜 공평하게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타이머는 끝났고 고민은 다음 판으로 이월되었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74

온라인 대전 대기실의 토비, 빈칸의 주인은 074

온라인 대전 대기실에서 사용자 맵의 출구가 제작자의 장식 블록 뒤에 숨어 있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빈칸에 예약 팻말을 세우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설명서를 찾았지만 첫 문장이 “먼저 설명서를 꺼내세요”였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75

한 칸 편의점의 모스, 폭탄보다 어려운 075

한 칸 편의점에서 회전 표지판이 네 번 돌아 원래 방향으로 돌아왔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한 줄을 완성해 문제 자체를 정리 대상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네 번 회전한 결과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모두가 매우 노력한 표정을 지었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76

폭탄 안전 교육장의 노아, 한 칸만 더 076

폭탄 안전 교육장에서 긴 블록이 들어갈 자리를 작은 의자들이 차지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가장 복잡한 자동화 기계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모두가 양보하는 동안 PC가 조용히 승리 버튼을 눌렀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77

십자 광장의 픽셀, 회전은 했지만 077

십자 광장에서 대기 시간이 0초인 방에서 모두가 서로 먼저 들어가라고 양보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먼저 해법을 물어 심리전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한 줄이 완성되자 문제와 해결책이 함께 창고로 사라졌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78

네모네모 카페의 제타, 이번에는 정말 자동 078

네모네모 카페에서 폭탄 사용 설명서가 폭탄 상자 안에 들어 있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고민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기계는 문제를 찾지 못하고 기계를 만든 사람부터 정리했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79

모서리 도서관의 루미, 빈칸의 주인은 079

모서리 도서관에서 정지 버튼이 너무 안전한 곳에 보관되어 아무도 찾지 못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회의를 열어 다수결로 정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회의가 끝났을 때는 빈칸보다 회의용 의자가 더 많아져 있었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80

블록 시청 회의실의 토비, 폭탄보다 어려운 080

블록 시청 회의실에서 마지막 빈칸을 누가 사용할지 정해야 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폭탄 대신 지우개로 조심스럽게 해결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예약 팻말이 블록 한 칸으로 계산되어 더 큰 문제가 생겼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81

온라인 대전 대기실의 모스, 한 칸만 더 081

온라인 대전 대기실에서 사용자 맵의 출구가 제작자의 장식 블록 뒤에 숨어 있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문제 주변에 화분을 놓아 풍경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예약 팻말이 블록 한 칸으로 계산되어 더 큰 문제가 생겼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82

한 칸 편의점의 노아, 회전은 했지만 082

한 칸 편의점에서 회전 표지판이 네 번 돌아 원래 방향으로 돌아왔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설명서를 읽는 담당자를 다시 뽑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화분만 무럭무럭 자라 문제를 그늘로 가려 주었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83

폭탄 안전 교육장의 픽셀, 이번에는 정말 자동 083

폭탄 안전 교육장에서 긴 블록이 들어갈 자리를 작은 의자들이 차지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모든 블록을 한 번씩 회전시켜 공평하게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상대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 줬지만 정반대 칸을 가리켰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84

십자 광장의 제타, 빈칸의 주인은 084

십자 광장에서 대기 시간이 0초인 방에서 모두가 서로 먼저 들어가라고 양보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빈칸에 예약 팻말을 세우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타이머는 끝났고 고민은 다음 판으로 이월되었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85

사용자 맵 공방의 루미, 폭탄보다 어려운 085

사용자 맵 공방에서 폭탄 사용 설명서가 폭탄 상자 안에 들어 있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설명서를 읽는 담당자를 다시 뽑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설명서를 찾았지만 첫 문장이 “먼저 설명서를 꺼내세요”였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86

모서리 도서관의 토비, 한 칸만 더 086

모서리 도서관에서 정지 버튼이 너무 안전한 곳에 보관되어 아무도 찾지 못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모든 블록을 한 번씩 회전시켜 공평하게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네 번 회전한 결과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모두가 매우 노력한 표정을 지었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87

블록 시청 회의실의 모스, 회전은 했지만 087

블록 시청 회의실에서 마지막 빈칸을 누가 사용할지 정해야 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빈칸에 예약 팻말을 세우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모두가 양보하는 동안 PC가 조용히 승리 버튼을 눌렀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88

온라인 대전 대기실의 노아, 이번에는 정말 자동 088

온라인 대전 대기실에서 한 칸짜리 블록이 자신도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고 항의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한 줄을 완성해 문제 자체를 정리 대상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한 줄이 완성되자 문제와 해결책이 함께 창고로 사라졌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89

한 칸 편의점의 픽셀, 빈칸의 주인은 089

한 칸 편의점에서 모두가 상대의 다음 블록만 보느라 자기 차례를 잊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가장 복잡한 자동화 기계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한 줄이 완성되자 문제와 해결책이 함께 창고로 사라졌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90

폭탄 안전 교육장의 제타, 폭탄보다 어려운 090

폭탄 안전 교육장에서 완성된 한 줄이 자꾸 자동으로 사라졌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먼저 해법을 물어 심리전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기계는 문제를 찾지 못하고 기계를 만든 사람부터 정리했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91

긴 블록 주차장의 루미, 한 칸만 더 091

긴 블록 주차장에서 대기 시간이 0초인 방에서 모두가 서로 먼저 들어가라고 양보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고민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회의가 끝났을 때는 빈칸보다 회의용 의자가 더 많아져 있었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92

사용자 맵 공방의 토비, 회전은 했지만 092

사용자 맵 공방에서 폭탄 사용 설명서가 폭탄 상자 안에 들어 있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회의를 열어 다수결로 정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예약 팻말이 블록 한 칸으로 계산되어 더 큰 문제가 생겼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93

모서리 도서관의 모스, 이번에는 정말 자동 093

모서리 도서관에서 정지 버튼이 너무 안전한 곳에 보관되어 아무도 찾지 못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폭탄 대신 지우개로 조심스럽게 해결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화분만 무럭무럭 자라 문제를 그늘로 가려 주었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94

블록 시청 회의실의 노아, 빈칸의 주인은 094

블록 시청 회의실에서 마지막 빈칸을 누가 사용할지 정해야 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문제 주변에 화분을 놓아 풍경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상대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 줬지만 정반대 칸을 가리켰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095

온라인 대전 대기실의 픽셀, 폭탄보다 어려운 095

온라인 대전 대기실에서 한 칸짜리 블록이 자신도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고 항의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설명서를 읽는 담당자를 다시 뽑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타이머는 끝났고 고민은 다음 판으로 이월되었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096

한 칸 편의점의 제타, 한 칸만 더 096

한 칸 편의점에서 모두가 상대의 다음 블록만 보느라 자기 차례를 잊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모든 블록을 한 번씩 회전시켜 공평하게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설명서를 찾았지만 첫 문장이 “먼저 설명서를 꺼내세요”였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097

회전 블록 세탁소의 루미, 회전은 했지만 097

회전 블록 세탁소에서 완성된 한 줄이 자꾸 자동으로 사라졌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문제 주변에 화분을 놓아 풍경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설명서를 찾았지만 첫 문장이 “먼저 설명서를 꺼내세요”였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098

긴 블록 주차장의 토비, 이번에는 정말 자동 098

긴 블록 주차장에서 사용자 맵의 출구가 제작자의 장식 블록 뒤에 숨어 있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설명서를 읽는 담당자를 다시 뽑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네 번 회전한 결과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모두가 매우 노력한 표정을 지었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099

사용자 맵 공방의 모스, 빈칸의 주인은 099

사용자 맵 공방에서 회전 표지판이 네 번 돌아 원래 방향으로 돌아왔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모든 블록을 한 번씩 회전시켜 공평하게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모두가 양보하는 동안 PC가 조용히 승리 버튼을 눌렀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100

모서리 도서관의 노아, 폭탄보다 어려운 100

모서리 도서관에서 긴 블록이 들어갈 자리를 작은 의자들이 차지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빈칸에 예약 팻말을 세우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한 줄이 완성되자 문제와 해결책이 함께 창고로 사라졌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101

블록 시청 회의실의 픽셀, 한 칸만 더 101

블록 시청 회의실에서 마지막 빈칸을 누가 사용할지 정해야 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한 줄을 완성해 문제 자체를 정리 대상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기계는 문제를 찾지 못하고 기계를 만든 사람부터 정리했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102

온라인 대전 대기실의 제타, 회전은 했지만 102

온라인 대전 대기실에서 한 칸짜리 블록이 자신도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고 항의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가장 복잡한 자동화 기계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회의가 끝났을 때는 빈칸보다 회의용 의자가 더 많아져 있었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103

자동 정리 연구소의 루미, 이번에는 정말 자동 103

자동 정리 연구소에서 모두가 상대의 다음 블록만 보느라 자기 차례를 잊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먼저 해법을 물어 심리전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예약 팻말이 블록 한 칸으로 계산되어 더 큰 문제가 생겼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104

회전 블록 세탁소의 토비, 빈칸의 주인은 104

회전 블록 세탁소에서 완성된 한 줄이 자꾸 자동으로 사라졌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고민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화분만 무럭무럭 자라 문제를 그늘로 가려 주었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105

긴 블록 주차장의 모스, 폭탄보다 어려운 105

긴 블록 주차장에서 사용자 맵의 출구가 제작자의 장식 블록 뒤에 숨어 있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회의를 열어 다수결로 정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화분만 무럭무럭 자라 문제를 그늘로 가려 주었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106

사용자 맵 공방의 노아, 한 칸만 더 106

사용자 맵 공방에서 회전 표지판이 네 번 돌아 원래 방향으로 돌아왔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폭탄 대신 지우개로 조심스럽게 해결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상대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 줬지만 정반대 칸을 가리켰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107

모서리 도서관의 픽셀, 회전은 했지만 107

모서리 도서관에서 긴 블록이 들어갈 자리를 작은 의자들이 차지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문제 주변에 화분을 놓아 풍경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타이머는 끝났고 고민은 다음 판으로 이월되었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108

블록 시청 회의실의 제타, 이번에는 정말 자동 108

블록 시청 회의실에서 대기 시간이 0초인 방에서 모두가 서로 먼저 들어가라고 양보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설명서를 읽는 담당자를 다시 뽑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설명서를 찾았지만 첫 문장이 “먼저 설명서를 꺼내세요”였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109

블록 시티 지하철의 루미, 빈칸의 주인은 109

블록 시티 지하철에서 폭탄 사용 설명서가 폭탄 상자 안에 들어 있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폭탄 대신 지우개로 조심스럽게 해결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네 번 회전한 결과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모두가 매우 노력한 표정을 지었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110

자동 정리 연구소의 토비, 폭탄보다 어려운 110

자동 정리 연구소에서 정지 버튼이 너무 안전한 곳에 보관되어 아무도 찾지 못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문제 주변에 화분을 놓아 풍경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모두가 양보하는 동안 PC가 조용히 승리 버튼을 눌렀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111

회전 블록 세탁소의 모스, 한 칸만 더 111

회전 블록 세탁소에서 완성된 한 줄이 자꾸 자동으로 사라졌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설명서를 읽는 담당자를 다시 뽑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한 줄이 완성되자 문제와 해결책이 함께 창고로 사라졌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112

긴 블록 주차장의 노아, 회전은 했지만 112

긴 블록 주차장에서 사용자 맵의 출구가 제작자의 장식 블록 뒤에 숨어 있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모든 블록을 한 번씩 회전시켜 공평하게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기계는 문제를 찾지 못하고 기계를 만든 사람부터 정리했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113

사용자 맵 공방의 픽셀, 이번에는 정말 자동 113

사용자 맵 공방에서 회전 표지판이 네 번 돌아 원래 방향으로 돌아왔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빈칸에 예약 팻말을 세우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기계는 문제를 찾지 못하고 기계를 만든 사람부터 정리했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114

모서리 도서관의 제타, 빈칸의 주인은 114

모서리 도서관에서 긴 블록이 들어갈 자리를 작은 의자들이 차지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한 줄을 완성해 문제 자체를 정리 대상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회의가 끝났을 때는 빈칸보다 회의용 의자가 더 많아져 있었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115

네모네모 카페의 루미, 폭탄보다 어려운 115

네모네모 카페에서 대기 시간이 0초인 방에서 모두가 서로 먼저 들어가라고 양보했다. 가장자리를 비워 두어야 마음이 편한 루미는 “가운데는 모두의 가능성이니까 비워 두자”라고 말하며 가장 복잡한 자동화 기계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예약 팻말이 블록 한 칸으로 계산되어 더 큰 문제가 생겼다. 루미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캐릭터 상황극 · 116

블록 시티 지하철의 토비, 한 칸만 더 116

블록 시티 지하철에서 폭탄 사용 설명서가 폭탄 상자 안에 들어 있었다. 무슨 일이든 10초 안에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토비는 “빨리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시간도 많아”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먼저 해법을 물어 심리전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화분만 무럭무럭 자라 문제를 그늘로 가려 주었다. 토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아이템 사고 · 117

자동 정리 연구소의 모스, 회전은 했지만 117

자동 정리 연구소에서 정지 버튼이 너무 안전한 곳에 보관되어 아무도 찾지 못했다. 실패한 물건 옆에 화분을 두면 해결됐다고 믿는 모스는 “계획이 자라지 않으면 일단 식물을 키우자”라고 말하며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고민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상대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 줬지만 정반대 칸을 가리켰다. 모스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맵 제작 실패담 · 118

회전 블록 세탁소의 노아, 이번에는 정말 자동 118

회전 블록 세탁소에서 마지막 빈칸을 누가 사용할지 정해야 했다. 결과를 본 뒤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고 설명하는 노아는 “방향만 반대였지 거의 정확했어”라고 말하며 회의를 열어 다수결로 정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타이머는 끝났고 고민은 다음 판으로 이월되었다. 노아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대전 대화 · 119

긴 블록 주차장의 픽셀, 빈칸의 주인은 119

긴 블록 주차장에서 한 칸짜리 블록이 자신도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고 항의했다.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정리하려는 픽셀는 “자동으로 안 되면 자동 버튼을 하나 더 만들면 돼”라고 말하며 폭탄 대신 지우개로 조심스럽게 해결하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설명서를 찾았지만 첫 문장이 “먼저 설명서를 꺼내세요”였다. 픽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블록 말장난 · 120

사용자 맵 공방의 제타, 폭탄보다 어려운 120

사용자 맵 공방에서 모두가 상대의 다음 블록만 보느라 자기 차례를 잊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메뉴 선택은 세 턴 걸리는 제타는 “선택지가 하나라면 나는 누구보다 빨라”라고 말하며 문제 주변에 화분을 놓아 풍경으로 만들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누구도 그 방법이 문제보다 한 칸 더 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네 번 회전한 결과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모두가 매우 노력한 표정을 지었다. 제타는 기록지에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의 사전 연습’이라고 적었다. 그 문서만큼은 반듯하게 한 줄을 완성했다.

창작 및 저작권 안내
이 페이지의 캐릭터 설정, 사건, 대화, 농담은 컬러 블록 듀얼을 위해 새로 작성한 독창적인 콘텐츠입니다. 외부 작품의 문장이나 농담을 번역·각색·전재하지 않았으며, 실존 인물이나 다른 작품의 캐릭터와 관련이 없습니다.

🗺️ 사용자 맵 제작소

맵은 JSON 파일로 내 PC에만 저장됩니다. 브라우저 저장소와 서버에는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밝은 칸만 실제 게임판으로 사용됩니다. 최소 3칸 이상 켜주세요.

👥 두 플레이어 서버 계정

개인정보 보호
각 플레이어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입력합니다. 비밀번호 원문은 저장하지 않으며, 플레이어마다 독립된 HttpOnly·Secure 세션으로 로그인합니다.

플레이어 1 로그인

플레이어 2 로그인

각 계정의 승패·완성 줄·아이템은 서버에서 따로 관리됩니다.

컬러 블록 듀얼 소개

컬러 블록 듀얼은 정해진 게임판만 반복하는 대신 사용자가 직접 맵을 설계하고, 같은 화면의 친구·PC·온라인 상대와 전략을 겨루는 무료 웹 퍼즐입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며 키보드, 마우스, 터치 조작을 지원합니다.

게임의 특징과 제작 목적

이 게임은 블록 퍼즐의 단순한 규칙에 대전과 맵 제작을 결합했습니다. 플레이어는 공개된 세 개의 블록을 왼쪽부터 차례대로 사용합니다. 상대가 다음에 사용할 블록까지 보이기 때문에 단순히 빈칸을 채우는 것뿐 아니라 상대가 유리한 줄을 완성하지 못하도록 공간을 관리해야 합니다.

원, 별, 삼각형, 오각형, 육각형, 마름모, 십자 모양을 빠르게 만들 수 있고 각 칸을 직접 켜고 꺼서 새로운 맵을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제작한 맵은 서버가 아닌 개인 PC의 JSON 파일로 저장되며, 필요할 때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맵 파일에는 게임판 모양만 포함되고 로그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혼자 로그인하면 PC와 연습할 수 있고, 두 사람이 같은 화면에서 번갈아 플레이하거나 온라인 대전 검색을 통해 다른 계정에 대전을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각 턴은 20초로 제한되어 긴 기다림을 줄였으며, 블록을 놓을 공간이 완전히 사라지면 무작위 4×4 폭탄이 작동해 경기를 계속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초보자를 위한 전략 가이드

  1. 가운데 공간을 먼저 막지 마세요. 긴 블록과 ㄴ자 블록을 돌려 놓으려면 넓은 공간이 필요합니다. 초반에는 가장자리부터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 현재 블록만 보지 마세요. 블록은 왼쪽부터 사용되므로 두 번째와 세 번째 블록이 들어갈 자리까지 미리 남겨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3. 한 줄을 거의 완성한 채 오래 두지 마세요. 상대 블록이나 아이템 때문에 계획이 바뀔 수 있습니다. 완성 가능한 줄은 기회가 왔을 때 정리하세요.
  4. 아이템은 종류별 한 개뿐입니다. 새 게임을 시작해도 로그인 계정의 사용한 아이템은 자동 복원되지 않으므로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순간에 사용하세요.
  5. 사용자 맵의 좁은 목을 확인하세요. 별이나 십자 맵은 중앙 연결부가 막히기 쉽습니다. 작은 블록을 연결부에 낭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키보드에서는 화살표로 위치를 옮기고 Enter로 놓습니다. Space는 첫 번째 블록 회전, 숫자 1~6은 아이템 선택입니다. 모바일에서는 원하는 칸을 직접 눌러 같은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시행일: 2026년 7월 13일

컬러 블록 듀얼은 회원가입과 로그인 제공을 위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받습니다. 비밀번호 원문은 저장하지 않으며 사용자별 무작위 salt와 PBKDF2 해시로 변환해 Cloudflare D1에 보관합니다. 로그인 유지에는 HttpOnly, Secure, SameSite 속성이 적용된 필수 세션 쿠키가 사용됩니다.

서비스 운영을 위해 승리·패배 횟수, 완성한 줄, 남은 아이템, 대전 신청과 게임방 상태를 계정에 연결해 저장합니다.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실명은 요구하거나 수집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만든 맵은 JSON 파일로 개인 PC에 저장되지만, 온라인 대전을 신청하면 상대방에게 맵을 보여주고 경기를 진행하기 위해 선택한 맵 데이터가 서버에 저장됩니다.

호스팅과 데이터베이스는 Cloudflare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보안과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Cloudflare가 접속 기록 등 기술 정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계정 및 관련 데이터 확인·삭제는 사이트의 로그인 기반 문의 폼으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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